로그인   회원가입  
Home MR뉴스 무기체계 컨텐츠 신제품 유료존 MR기네스 KNIVES 특수부대 軍뉴스 프리존
답변: 핵의 사용..과연..
수십년동안 만들었고 야망을 가진 많은 국가들에서 가지길 원하는 폭탄 핵폭탄.
글쎄 그 수만발의 핵탄두, 아마 갑자기 모두 패기해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제한적이나마 쓰이겠죠...
아프카니스탄 전 같은건 겨우 정밀 폭탄 몇백발 투하 해서는 승리 했더고 어렵습니다.
투하 폭탄의 모두가 정밀 유도 폭탄은 아닙니다.
소련은 얼마나 많은 폭탄을 퍼부었읍니까..
재래전만으론 이길수 없는 전쟁이었읍니다.

기자가가있는 매스컴이있는 수도에는 아이 하나 다쳐도 매스껌에 떠들수 있읍니다만 변두리 촌구석에 무슨일이 일어나도 모르죠...

과거 천안문 광장 학살시...모든 매스컴은 배이찡을 향했지만 그식각에 아프리카 어느나라의 정변엔 아마 그 10배가 넘는 학살이 일어났지만 어떤 국제적인 매체도 무관심했읍니다....

언론이란 특정세력에 의해 움직이며 별로 신뢰할만 한개 아니죠..





==========aeug님이 작성한 글=========

>허탈게시판은아니었지만 허탈함이 충만된 이라크전 게시판에 갔다와서 글을남깁니다.
>
>모 회원이 넓디넓은 평야에서 핵탄을터뜨린다고 알기나 하겠냐..
>이런글을 남겼는데....
>..
>지구 대기권 위에는 위성들이 많이도 떠있습니다.
>또한..
>각지역에는 무지막지하게많은 지진감지시설이있습니다.
>한국의 반대편에서 일어난 지진도 감지할수있는 시스템도 있고..
>핵이 터지면..
>지중폭발일경우엔 지진감지기를통해 인접국은 실시간으로 알수있고..
>엄청난 복사열과 방사선, 그리고 폭음(핵탄의 폭음이..그리작지않은거...모르진않겠죠)등등..
>드러날만한 증거는 무수히많습니다.
>게다가...
>공중폭발이나 지표폭발일경우....
>더더욱 잘드러나는게 핵탄이니...
>지구위를 날아다니는(?) 위성들의 상당수가 군용이고 이러한 정찰위성들은 지상에서 일어난 일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줍니다.
>게다가 항공기나 레이더를통해서도 핵탄이 터진것을 알수있고..
>(핵이 터지면 그 일대는 EMP로 인한 암흑공간이 발생합니다.-레이더상에말이죠) 아주 소형-예를들어 킬로톤급의 핵탄이라 하더라도 실시간으로 핵탄이 터진것을 알수가있으며 극소형의 운반형 핵배낭이라 하더라도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주변에 핵탄이 터진사실을 퍼뜨리게됩니다.
>
>핵의 사용이 어려운것은 전술핵이라 하더라도, 소형핵배낭이라 하더라도 위성을 가진국가들의 눈을 속일수가없고 더더군다나 피폭지역에 엄청난 잔류방사능이 존재할것이므로 지상관측위성이나 정찰항공기의 눈을 피할래야 피할수가없습니다.
>물론..
>지하 깊숙-히에서 터뜨리면 누가알겠냐..하는분도있겠지만..
>지진관측소는 폼으로있는게아닙니다.
>핵은 시각적 판단,투사장비(예를 들어 탄도탄이나 핵전전용 폭장기,폭격기, 혹은 야포탄 등등)을통한 식별, 폭발후의 열,방사능,전파장애 등에의한 판별, 그리고 지진에의한 판별 등이있습니다.
>
>핵탄을 터뜨리고도 모른채한다고...넓디넓은 남극한복판이든 북극해 한복판이든, 러시아평원이든..
>상당수 국가의 이목을 속이기는 불가능입니다.
작성자 : pusan 작성일 : 2003-07-02 16:41:34
의견달기
협력기관 및 업체 : 대한민국 공군 - 대한민국 해군 - 국방일보 - 국정브리핑 - Defense LINK - 군사저널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안내, 사업자 등록번호 : 220-86-07275
(주)아이엠알코리아, 대표이사 주재은, 전화 (02) 578-8278 (■ 잡지 취급하지 않습니다. 문의사절합니다.), 통신판매업 허가 : 서초 제 3300호
광고문의 - 개인정보 취급방침 - MR 이용자 약관 - 회원관련문의 - 탈퇴신청
Copyright ⓒ 1998-2017 (주) iMR C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