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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식적인 특수전 부대
공수특전단 : 공수특전단은 50년대 중반 당시 백문오 대령 등 6.25 실전 경험자들을 중심으로 그해 제1공수騈?창설됐다. 발족과 함께 이들은 미국의 도움으로 공수훈련과 다시 레인저 과정을 이수한 뒤 관련 교육기구들의 도입과 기간요원 양성 등을 통해 특수부대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원자들로 구성된 특전단의 훈련 기간과 과정은 미국의 그린베레와 거의 유사하다. 공수특전단의 각 여단은 특수전사령부의 지휘와 통제를 받는다. 사령부 직속으로는 다시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임무대대 일명 707대대와 특수전 교육대 등이 있다.
이 부대는 61년 5.16, 80년 5.18 광주민주화 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변천과정에서 보안사(현 기무사)와 함께 군의 대표적인 정치개입 집단으로 오점을 남기기도 했지만 시대 상황의 변화로 최근에는 고유의 임무 수행에 노력하고 있다.(과연 그럴까? 6[ㅡㅡㅡ])
한편 육군에서는 지난 80년대 초 당시 북한의 특수부대에 대항하기 위해 군단 직할로 군단작전지역 내에서 타격 등 한정적인 직접작전(Direct Action)을 수행하기 위해 특공연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정확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UDT/SEAL : 해군의 수중폭파대로 흔히 알려진 UDT/SEAL 역시 50년대 중반 미국에서 위탁교육을 이수하고 돌아온 소수와 장교와 부사관들을 중심으로 발족했다.
이 부대의 훈련과정은 혹독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 부대의 고유임무는 상륙작전시 예상 해안에 대한 수중정찰과 자연.인공 장애물 제거다. 또 상황에 따라서는 이들은 적의 배후에 해상 또는 공중으로 침투, 주요 전략.전술 목표물을 파괴하고 게릴라들을 조직해 제2전선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쌓고 있다.
이들은 93년 서해 페리호 침몰 사건 때 온갖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구조활동을 전개해 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해병특수수색대 : 해병 특수수색대는 50년대말 발족되어 베트남전에서 청룡부대의 첨병으로 맹활약한 부대다.
이들의 임무 역시 상륙 예정지역에 대한 해안 정찰, 정보 수집과 파괴 활동이다. 공수특전단이 부사관들을 중심으로 편성된 부대임에 비해 특수수색대는 사병들의 비율이 높은 게 특징이다. 이들은 해병 중의 해병으로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렇다고 명칭이 비슷한 수색대라고 해서 육군 수색대나 특공대와 같은 반열에 놓으면 큰 실수다.
이 부대의 훈련은 SEAL과 포스 리컨의 그것과 유사하다
특전사나 UDT/SEAL이 부사관 중심으로 운용되는 반면 해병대 특수수색대는 사병이 다수를 차지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훈련강도나 작전수행 능력은 결코 다른 부대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
사병들이지만 특전사 UDT/SEAL 과 같은 특수전 요원들이다

작성자 : kuilsa 작성일 : 2006-02-20 2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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