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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상륙작전과 기뢰 소해 (2)

■ 소해작전의 전개

한국전 발발당시 극동 소해작전은 제3기뢰전대(Mine Sguardron Three)사령관 D'Arey V.Shouldice 소령의 휘하에 있었으며 그의 기함인 Pledge호(AM-277)는 Richard O.Young 대위가 지휘하고 있었으며, 이 기함은 또 Tewder 및 보급선으로서의 임무도 겸하고 있었다.

Shouldice는 그의 기함외에 다음과 같은 함정을 가지고 있었다.

- Partridge(AMS-31) R.C.Fuller 중위(Co Min Div 31)
- Kirte(AMS-22) Nick Grkoric 중위
- Osprey(AMS-28) Philip Lerin 중위
- Redhead(AMS-34) T.R.Howard 중위
- Cratterer(AMS-40) James patrick Mc Mahon 대위
- Mooking bird(AMS-27) Stanley P.Gary 대위

8월 3일 기뢰전의 기뢰부설면에서 많은 경험을 가진 Richard T,Spofford 대령이 제 3기뢰전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Shouldice 소령은 제 31기뢰분대(Mine Division 31) 의 지휘관이 되어 곧 소해정을 부산으로 이끌고 왔다.

1950년 7월 및 8월경에는 기뢰전 문제가 예견되지 않았으므로 함선의 재현역 편입의 우선권은 상륙전용함정(上陸戰用艦艇) 항공모함급 수송함정에 주어졌다.

그러나 기뢰부대의 증강도 약간의국한된 발전은 있었다.

태평양근무함대(Serrnice force)사령관 F.O.Denedrlnk 소장은 일본「요꼬스까」에서 관리상대에 있었던 3척의 AM을 재현역 편입하라고 명령하였다.

8월 14일에는 Rirate 호(AM-275)와 Imcredible 호(AM-249)가「요꼬스까」에서 현역으로 편입되었다. 또 한척의 Malestay호(AM-261)는 물자의 부족으로 인하여 당분간 현역편입 불가상태에 있었다.

태평양근무 함대사령관은 또 다시「괌」도에 있었던 Merganser(AMS-26) 호와 Magple호(AMS-25) Gull호(AMS-16) 및 Swallow호(AMS-36)도 한국전역으로 배치하였다. 그외의 준비물은 Spofford 대령에 의하여 진행되었다.

그는 제 3 기뢰전대 사령관으로 임명된후 얼마 안되어 극동 해군사령관, C . Turner Joy중장에게 그 외함대가 강력한 전투부대를 상대로 강습 소해작전을 수행하기에는 불충분하다는 것을 보고하였다.

그는 잘 부설된 혼합형 기뢰원을 강습 소해하기에는 특히 함정수가 부족하다는 점과 동시에 적의 기뢰와 적의 기뢰부설 함정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에 관하여 역설하였다.

8월하순Joy 제독은 이와같은 사실로 극동에 와 있는 Forest P. Sherman 제독에게 연락하여 소해함정의 증강의 가능성이 있는가를 문의하였다.

이에 대하여 해군참모총장은 다른 형의 함정들에 대한 더욱 고도의 우선권 때문에 소해정의 편성은 당분간 불가능하다고 답하였다.

미태평양함대 사령관, Arthur W. Radford제독도 그와 동일한의견을 갖고 있었다.

< 출처 : 해군본부 >

2004-03-23 16: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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